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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ities/BlahBlah

TV조선 미스트롯2 편파 오짐. 뭐 이제 TV조선 안봐도 되니 조으네 ㅋ 아.. 대국민투표는 도대체 왜한겨?? 무신 유량단??은 왜 그따구로 헤효~~~ 내 진짜 ㅈㄴ 답답해 여기에 씨부리고 이젠 다시 TV조선 안본다. 그 동안 미스트롯때문에 어쩔수없이 TV조선 채널 트는 것도 기분 뭐 같았는데... 뭐 이제 그 꼴 안 봐도 되니 속 시원타!! 심사위원이라는 사람이 무신 지 아는 사람 나왔다고 대성통곡을 허잖나.. 그렇다고 심사에 일관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학폭으로 나가는 사람 뒷모습은 누가보면 나라지키러 전쟁터에 나가는 줄 알겠드라.. 아니 심사위원들은 대국민 갬성과는 동떨어진게 어느나라 사람들인지 트롯 경연에 트롯 좀 하는 사람들 죄다 떨어트리고 국악/아이돌/발라드 가수들은 뭐 가능성?? ㅇㅂ 먼놈의 쇼질드라마질을 저리 해대는지... 백사람이 보고 이렇게 느끼면 문제 있..
캠핑용품 - 카즈미 럭셔리 미니 릴렉스 체어 AS 유감.. 포기한 썰 카즈미 럭셔리 미니 릴렉스 체어 AS포기 사례 구입은 오픈마켓 11번가. 오픈마켓의 판매자는 Hmall --> 중간 판매자 Hmall에 입주한 실 판매자 카즈미 업체 일단 복잡다단오묘한 마켓구조다. [AS 히스토리] 토요일 수령 일요일 제품 하자 발견 맞교환 문의함 월요일 1. 판매자로부터 답변이 없어 오픈마켓(11번가)에 상담원에게 맞교환 신청 2. 게시판 문의에 대한 답변 : 맞교환 불가 먼저 보내면 판단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고 2주 소요 예상된다고 함 3. 판매자(hmall)AS 통화 : 금요일 날 써야하니 확답없이 2주 소요는 너무하다. 사진보고 맞교환 혹은 환불 여부 판단해주면 고맙겠다. --> 중간 판매처(Hmall)에 입주한 의자를 판매한 실 판매처에서 사진보고 판단하는 시스템이 없다--> ..
금연치료 이수 선물 - 건강관리물품(혈압계+체중계)이 도착했습니다. ^▽^)/ 금연치료를 무사히 마치고,,(챔픽스를 이제 안먹어도 된다는 해방감이 금연의 기쁨보다 더 크다. ㅎ) 처음 두 차레 진료비와 약값을 환불받았다. 그리고 얼마뒤,,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받았다. [Web발신] [금연치료 건강관리물품 지급안내] □ 정상오님, 금연치료 프로그램 이수에 따른 건강관리물품 지급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지급물품) 1. 가정용혈압계+체중계 2. 전동칫솔+체중계(2개 종류 중 한 개 선택) □ (제품사양 및 문의처) - 선택1: 가정용 혈압계(한국오므론헬스케어㈜, 제품코드 HEM-7320) - 선택2: 전동칫솔(㈜아쿠아픽, 제품코드 AQ-111) - 공 통: 체중계(㈜카스, 제품코드 HE-43) □ 공단 고객센터(1577-1000)로 희망하는 물품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포케몬고] 이브이와 10km걷고 에브이나 블래키로 진화시에 주의할 점 ㄷ 나처럼 삽질하지말라고 여기에 써둔다. sakura/tamao 는 확정 진화고 한 번만 가능하다. 일단 아껴두고 레벨 30이 넘어 개체값 좋은 거 떴을 때 쓰자. 별명 코드 말고도 에브이/블래키는 확정진화가 가능한데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파트너 맺고 어깨에 태운 후 10km 걷는다.그리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이전에 진화하면 에브이 이후에 진화하면 블래키 요렇게 된다. 걍 에브이는 낮에, 블래키는 밤에라고 생각하면 편다. 근데 주의할 점이.... 하나 있다. 10키로 걷고 별명에 "10키로 걸었다"는 걸 표시해두고 나중에 진화하려고 킵했다. 나름 경이로운 녀석들이라 레벨 30되면 고때하려고 말이다. ㅋ파트너쉽 푸는 순간 10킬로의 노력 같은 건 공중분해된다는 걸 직접 느끼는 중이다.| 제길 부스터..
[금연치료] 챔픽스 - 부작용과 메스꺼움을 이겨라...ㅠㅠ 담배를 하루 한 갑씩 꼬박 태웠으니 한 달이면 135,000원 일 년이면 1,620,000원이다. 술자리나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태우니 지극히 보수적으로 잡아서 그렇다. 이 돈이면 애 피아노학원은 더 보낼 돈이다. 이런 생각에 늘 금연을 시도해보지만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니 번번히 무너지고 만다. 이번에도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고 근처 금연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았다. 설문지를 작성하고 의사와 간단하게 몇 마디 나눈 뒤 챔픽스 처방전을 받아 나왔다. 12주 또는 8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처음 1주는 부작용을 살피고 적응을 하기위해 0.5mg의 반쪽짜리 1정씩 복용하는 간보기 주간이다. 요때는 담배를 펴도 된고 해서 처방전으로 산 챔픽스와 담배도 1갑을 같이 샀다. 이게 지금까지는 마지..
UV카메라로 본 피부, How the sun sees you UV카메라로 본 얼굴들이다. 이카메라를 보면, 백인보다는 흑인이, 어른 보다는 아이가 훨씬 깨끗하다.
남원 어느 마을의 리얼 버라이어티!!! 남원이면 고향 구례의 우리 웃동네다.자막 없이도 쏙쏙 들어오는 것이 고향 마을을 보는 것 같다.오늘 이 영상만 몇 번을 돌려본지 모르겠다.ㅎㅎㅎ 간만에 푸근함을 느꼈다!!근데 이 영상 뭐지???
낚시하다가...(Whale eats man ice fishing) 이 짧은 영상이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다. ^^;; 내가 지금 몰두하는 일에 오히려 내가 먹힐 수도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겠다.
[불만제로] 아빠가 담배피면 ㄷㄷㄷ 출처 : 이토렌트 아빠가 흡연하는 24명의 아이들 머리카락을 분석한 결과가 놀랍다.그 대다수의 아이들에게서 하루 한 개비에서 많게는 두 개비 정도의 니코틴 수치가 측정됐다는 내용이다.아이와 스킨십을 위해 아빠는 양치를 하고 손도 소독했지만 별무소득,,니코틴이 흡연자의 옷에 잠복하고 있다가 아이의 몸 속에 들어간다는 내용이다.다소 충격적이었다. ... 금연하면 될 터인데....
교통체증에서 아우디 파이럿티드 드라이빙!! Audi's piloted driving assists in traffic jams +_+
Celebrating The New Year!! sroucehttp://jjangs.tumblr.com/post/12918761490 http://metaatem.net/words/
인터넷 공룡, 네이버 뭐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인 줄 몰랐다...세계는 구글이 먹었고, 한국은 네이버가 접수했다.에효~
올것이 왔네요. 8월 전기요금 폭탄 - 멘붕...ㅠㅠ 지난 달 전기세 인상 후 무더위에 에어컨을 맘껏 쓰지 못하다 친척이 며칠 머물 때 인심을 섰더랬습니다.그래도 전기세 걱정에 맘껏 쓰지 못하고 끄고 켜기를 반복했는데,,, 예상은 했지만 이제것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요금 폭탄을 맞았네요. 20평 초반대의 집에서 .... 27만 6천원이라... ㅠㅠ 사용량을 보니 에어콘이 전기먹는 하마가 아니라 공룔인가 봅니다. 이번 기회에 집안에서 세는 전기가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절약하는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부족국가 맞죠?다 같이 아껴야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만 터지면 공익을 내세워 서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정부가 오늘따라 더 야속합니다. 혹자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 부족한 에너지의 많은 부분을 원전이 감당하고 있는데반대하는 사람들은 대책..
태권도 조롱하던 호주 방송인 샘 뉴먼 생각보다 쿨하다!! 지난 런던 올림픽때 태권도를 조롱하던 호주의 방송인 샘 뉴먼의 퍼포먼스입니다.보통 그렇게 나불대는 사람은 입에서 끝나기 마련인데 이 아저씨는 직접 국가대표선수와 겨뤄보는 군요.^^;;; 쿨하네요..마지막에 사과하는 모습이 소인배는 아닌듯합니다.그나저나 태권도를 너무 얕본 건 아닐런지...
NASA가 찍은 금성의 우주쇼... 어제 2012년 6월 6일 태양을 가로지르는 금성을NANA의 SDO(Solar Dynamics Observatory) 에서 초정밀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이런 이벤트마다 고퀄리티의 이미지를 공개하며서그들의 가공할만한 기술력의 뽐내주네요.멋집니다. ㅎ +http://sdo.gsfc.nasa.gov/ 에 가시면 현재 태양의 모습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군요~ +[관련글] http://www.boston.com/bigpicture/2012/06/transit_of_venus.html
수퍼 슬로우 모션으로 본 발레(ballet super slow motion) 1초에 1000프레임 발레가 아름답다고 처음 느꼈다.
꿈(夢, Dream) http://blog.1000lostchildren.com/post/19233865827 '억압된 소망의 위장된 표현' - 꿈 전문가 프로이트 - . . . 자유의지 무의식 자유의지는 무의식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자유의지가 무의식을 억압한다. 그러한 무의식은 잠잘 때 꿈(夢)으로 표출되지만, 깨어있을 때 알콜의 도움으로 헐크 같은 힘과 용기로,,, 또는 마약류의 강력한 촉매제를 사용하여 손에서 레이저로 발현되기도 한다. 특히 마약은 함께하는 동료의 무의식과 연결되기도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의식은 현실에서 발현되면 안 되는 건가? 무의식의 세계가 발현되면 그 세계는 지옥인까? 무의식을 뒤져보면 로또 번호를, 미래의 일을 볼 수 있는건가? + 몇 주 전엔 '똥'꿈을 꾸어 로또를 샀다가 '역시'..
[2012년~2014년] 무상교육관련 보육료 지원표입니다. [2012년] 만 0세 (2011년생) : 39만 4천원 / 월 만 1세 (2010년생) : 34만 7천원 / 월 만 2세 (2009년생) : 28만 6천원 / 월 만 3세 (2008년생) : 기존과 동일 - 소득 수준 70% 이하 가정에 대해 무상교육 만 4세 (2007년생) : 기존과 동일 - 소득 수준 70% 이하 가정에 대해 무상교육 만 5세 (2006년생) : 5세 누리과정 ( 전면 무상교육 ) 다음은 2013년과 24년에 대해서 추정해봤습니다. [2013년] 만 0세 (2012년생) : 39만 4천원 / 월 만 1세 (2011년생) : 34만 7천원 / 월 만 2세 (2010년생) : 28만 6천원 / 월 만 3세 (2009년생) : 기존과 동일 - 소득 수준 70% 이하 가정에 대해 무상교육..
헉!! 충동구매한 박완서 전집이... 지난 달 충동적으로 사버린 박완서 전집... 뭔가 이상하다.. 왜 이게 이제야 보이지..ㅡㅡ" 2권의 자리에 떡하니 《저녁의 해후》가 자리 잡고 있으니,,, 2012년 첫 액땜인가 봅니다.ㅎ 역시 충동구매는 뒤끝이 안좋군요. 내일 출근하자마자 판매자에게 러브콜을 보내야겠네요...
Hero Hero from Miguel Endara on Vimeo. 210시간동안 내려찍은 320만개의 점,, 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