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미 럭셔리 미니 릴렉스 체어 AS포기 사례


구입은 오픈마켓 11번가.
오픈마켓의 판매자는 Hmall --> 중간 판매자
Hmall에 입주한 실 판매자
카즈미 업체


일단 복잡다단오묘한 마켓구조다.



[AS 히스토리]

토요일 수령
일요일 제품 하자 발견 맞교환 문의함



월요일
1. 판매자로부터 답변이 없어 오픈마켓(11번가)에 상담원에게 맞교환 신청
2. 게시판 문의에 대한 답변 : 맞교환 불가 먼저 보내면 판단하고 연락 주겠다고 함 (2주소요)
3. 판매자(hmall)AS 통화 : 금요일 날 써야하니 확답없이 2주 소요는 불확실하다. 사진보고 맞교환 여부 판단해주면 고맙겠다.
--> 중간 판매처(Hmall)에 입주한 의자를 판매한 실 판매처에서 사진보고 판단하는 시스템이 없다

--> 좀 더 알아봐 달라.

--> 그럼 일단 시스템의 맞교환 신청 취소하고 실판매자랑 연락해보고 알려주겠다.


화요일
1. 오후 5시가 넘어도 연락없음
2. 중간 판매자(Hmall) 전화 --> 실판매자와 너무 늦어 연락이 안된다.
3. 얼마 후 실판매자가 사진을 보내달라는 메시지가 도착
4. 메시지 전송
5. 얼마 후 실 판매자와 통화
   "카즈미 본사에 사진을 보여줬는데도 물건을 보내달란다"
   "에효~~ 말이 안통한다. 머리 아프다. 손잡이 찍힘이고 금요일날 써야하니 그냥 쓰겠다. "
   "그럼 맞교환 취소하겠다"
   "그래라"


수요일

맞교환 취소 통보받음



[결론]
대단한 업체다.

스스로 AS를 포기하게 만들다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